다. 缺席하고 들판을 뛰어다닐까 하는 생각

도 했다.

어느 어린이의 이야기다.

8. 마지막 授業

알퐁스 도데

고, 製材所 뒤의 牧場에서는 프로이센 兵士

산기슭에서는 티티새 우는 소리가 들려 왔

하늘은 그지없이 맑고 날씨는 따뜻했다.

들이 訓練을 받는 소리가 들려 왔다. 이 모

로렌의 두 地方을 잃었을 때, 알자스에 살던

이 글은 지금으로부터 110여년 전, 프랑

나, 아멜 先生님은 말익히기에 관해서 물어

 

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, 나는 전혀 깜깜했

래서 꾸중을 들을까 봐 퍽 겁이 났다. 더구

그 날 아침, 나는 學校에 몹시 늦었다. 그

스가 프로이센과의 싸움에서 敗하고 알자스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