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어 내려갔다. 主人公의 이름은 나타나지

않고 '나'라고만 밝히고 있다. 아마 지은이

준 代表的인 作品이라 한다.

나도 찍고 싶은 사진

張 大 榮

가 아픈 줄도 몰랐지만 두세 차례 옮긴 '꿈

붙은 간판을 따라서 갈 때는 호기심에 다리

自身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. 처음 나무에

'꿈을 찍는 사진관'을 읽고

것으로, 現代 童話가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

이 童話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많은

말 이런 사진관이 있을까?

나는 우리 나라 作家가 쓴 대표적인 童話

나는 잔뜩 호기심을 가지고 한 字 한 字

호기심이 난 것은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. 정

集이라는 것에도 흥미가 있었지만 그보다 더

글을 남기신 강소천 선생님이 1954년에 쓰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