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수지 물의 보호
김 성 희
우리 집은 앞으로는 상오리 저수지를 바라
보고 뒤로는 소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옥녀봉
밑에 자리잡고 있습니다.
다른 집보다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저수
지 물과 산새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고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