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. 즐거운 날
(1) 現場學習
이 달 진
강화도 전등사로 現場學習을 가는 날이다.
복잡한 네거리를 지나 市內를 빠져 나오자 하
늘이 유난히 더 푸르러 보였다.
금빛 나는 들판에는 이리저리 바람이 넘실
대고 있었고, 허수아비의 부릅뜬 눈을 피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