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. 安重根 義士
崔 英 哉
1900年代에 들어서
면서 日本의 침략 정
책은 더욱 심해져 우
리 나라의 일을 우리
마음대로 할 수도 없
게 되었다.
어릴 때부터 의협심
이 强한 아버지 밑에서
자란 安重根은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까 늘
생각하였다.
祖國의 運命이 시시 각각으로 기울어져 가
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깝고 분하여 잠도
오지 않았다. 그러나 혼자서 당장 어떻게 할
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.
안중근은 어릴 때부터 工夫에 몰두하여 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