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되겠습니다.
저는 그 동안 버릇이 없고 남을 생각
할 줄 모른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. 그
래서 저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
떤 것이었나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
다.
이제는 어른들의 가르침을 명심해서
고 나니 제 自身의 不足했던 점들이 어
다. 그런데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읽
 
다. 그래서 이순신 장군처럼 나라와 민
족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고 일하는 사람
항상 남을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