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머니가 보내 주신 便紙와 선물 잘
받았습니다. 해마다 잊지 않고 제 生日
을 기억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.
이번에 선물로 보내 주신 '李舜臣장군'
기로 된 책은 읽지 못했거든요. 저는
'이순신 장군'을 읽고 여러 가지 사실을
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. 깨달은 것도
많았어요.
않고 왜적을 물리쳤습니다. 정말 가슴이
뭉클했습니다.
을 때 이순신 장군은 자기 몸도 아끼지
섬나라 왜적들이 우리 땅에 쳐들어왔
할머니 안녕하세요?
은 제가 꼭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. 그림
책으로는 이미 보았지만 이렇게 긴 이야
할머니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