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 했었어.
혜옥아 !
네 便紙 잘 받았어. 얼마나 반가웠는
지 너를 다시 만난 것 같았단다.
몇 번이고 네 편지를 읽고 있는데 電
도 네 편지를 받고 너무 기쁜 나머지 전
화를 한 거란다.
보고 싶은 혜옥아 !
지난 주 수요일에는 校內 百日場이 있
옥이가 있으면 틀림없이 장원인데, 우린
글짓기를 못하니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
미나와 나는 또 네 이야기를 했단다. 혜
었어. 백일장이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
혜옥에게
話가 왔어. 누구 전화인지 너도 짐작하
겠지? 그래, 바로 미나의 전화야. 미나
7. 便紙 두 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