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하시면서,
"특히 최정옥이와 최영자와 책임지고
관리해라."
신기해서 손뼉을 쳤습니다.
알이 많이 생겼습니다. 우리는 재미있고
그러던 어느 날, 꼼작꼼작하는 개구리
다.
빠뜨리지 않고 관찰 일지에 써 놓았습니
알이 깰 때까지 빛깔과 모양을 하나도

이 심할 때는 종이로 가려 주기도 하고,

그래서 낮에는 따뜻한 창가에 두고 볕
고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