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생 작품
창수야, 너 이번 여름 방학에 제주도
에 오지 않겠니? 내가 이 곳의 구석구
석을 너에게 안내할게.
제주도 어디에서나 잘 보이는 한라산
이젠 제법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단다.
우리 집 식구들은 모두 잘 있어. 나도
을 나가시니?
버지께선 지금도 아침마다 약수터 산책
너희 식구 모두 안녕하시겠지? 할아
어 올라.
생각만 해도 공연히 마음이 들뜨고 부풀
벌써 7月이야. 곧 방학이 될 것이라는
창수야 !
창수에게
12. 우리들의 글
의 웅장한 모습이며, 바람을 피해 지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