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. 버들붕어
김 종 상
냇가에 작은 물웅덩이가 있었습니다.
웅덩이 속에는 버들붕어과 물방개와
올챙이가 정답게 살고 있었습니다. 
셋은 심심하면 곧잘 술래잡기를 했
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