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.

나는 꼬마별입니다.
나는 밤에만 나옵니다.
낮에는 해님이 빛을 내려주시니
까요.
그래서 해님이 쉬는 밤에만 친
구들하고 나옵니다.
손에는 모두 조그만 등불을 들었
어요.
하늘에서 내려다보면 꼬마 어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