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 I D : 
비밀번호 : 
아이디 저장
left1.gif
현재 위치 : HOME > 자료실 > 논문화자료실
본 논문자료실에는 국어교육, 고전문학, 논문자료가 있습니다.

작 성 자 : ares 작성일자 : 2002/12/23 글조회수 : 6385
첨부파일 : 첨부파일 없음 다운횟수 : 0
▲ 국민 55% 국한문 혼용 찬성
2002년 4월 15일 월요일 오전 10:44 연합뉴스


우리나라 국민의 55% 가량이 뜻을 충분히 전달 하기 위해서는
한글과 한자를 병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1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3월 4~11일 전국 만 20세 이상 남녀 1천5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결과, 54.7%가 국한문혼
용에 찬성, ‘한글만 써야 된다’는 의견(33.4%)보다 많았다.

국한문 혼용 찬성 이유로는 ‘뜻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기 때문’이 68.5%, ‘자녀 교육상 좋기 때문’ 10.2%, ‘한자와 한글
은 밀접하기 때문’ 8.0% 등의 순이었고 한글 전용 이유로는 ‘한글이 쉽고 편리하기 때문’ 51.9%, ‘한자를 모르는 사람이
많기 때문’ 25.5%, ‘고유글자이므로’ 15.2% 등의 순으로 꼽았다.

또 응답자의 70.5%는 ‘한자를 모르면 생활하는 데 불편하다’
고 답했으며, 59.6%는 ‘한자를 많이 알면 공부를 더 잘 할수 있다’,
54.4%는 ‘한자교육을 소홀히 하면 아시아 경제권에서 국가경쟁력이 약화된다’는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

이밖에 한자의 국적에 대해서는 ‘우리 글자’(47.3%)와 ‘외국 글자’(45.6%)라는 견해가 맞섰으며, 한자 해독정도를 묻는
질문에는 ‘모두 읽을 수 있다’가 68.1%인 반면 ‘거의 읽을 수 없다’는 응답자도 17.2%나 됐다.

aupfe@yna.co.kr

(서울=연합뉴스)김인철 기자
이전글 :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.    
다음글 : ▲ 화법 교육 (Ⅰ) 이대규 2002/12/23


[ 개인보호정책 | 사이트맵 ] Copyrightⓒ 2001-2007 栗村財團 All Rights Reserved. For more information, contact us
주소: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70-1, 전화: 02-820-8899, 팩스: 02-820-7919